라오스 남부 폭포 여행

Photo by Tay Patsakorn
라오스 남부

라오스 남부 여행

라오스 여행의 3대 도시는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오스 여행을 오시는 대부분의

한국 여행자 분들도 3개 도시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Photo by Tay Patsakorn

비엔티안은 라오스의 수도로

왓따이 국제공항이 위치하고 있어

라오스 여행의 관문 역할을 하는 도시입니다.

라오스의 수도답게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을 이루고 있지요.

라오스 남부 지역폭포

방비엥은 카르스트 지형의 산과

쏭강이 어우러져 중국의 계림을 닮아

라오스의 소계림으로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도시 입니다.

루앙프라방은 유네스코 문화유산 지역으로

아름다운 풍경과 고즈넉 함이

세계여행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답니다.

하지만 요즘 많은 여행자들이

라오스 패키지 여행 보다는

자신만의 라오스여행코스를 찾아

라오스 남부와 북부로

자유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Photo by Tay Patsakorn
라오스 남부 폭포

소수민족 마을을 찾아

라오스북부 여행을 찾는 여행일정.

라오스 남부지역의 폭포투어를 즐기는

새로운 여행코스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라오스 남부 폭포 정보를 찾다보니

Tay Patsakorn의 멋진 폭포 사진이

페이스북 여행 라오스 안내에 올라왔네요.

앗! 아쉬운 점은 폭포 이름이 없습니다.

라오스 여행 정보가 필요하시면

https://cafe.naver.com/krl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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