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방비엥 뮤직페스티벌 2019

한국 여행자들이 가장 많은 찾는 라오스 여행지 방비엥

2019 라오스 방비엥 뮤직페스티벌이 12월 13~14일 개최 됩니다.

매년 열리는 행사 입니다.

방비엥 뮤직페스티벌이 열리는 기간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 호텔 등 숙박 업소 예약도 힘들다고 합니다.

연말과 라오스 여행 성수기와 겹쳐 어려움이 증가 된다고 하네요.

방비엥 뮤직페스티벌은 라오스 국민 맥주라 불리는 ‘비어라오’ 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라오스 사람들 뿐만 아니라 많은 외국 여행자들이 참가하는 행사 입니다.

이시기 라오스 방비엥 여행을 하는 분이라면 한번 참가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얼마 전 한국 유명 DJ소다의 공연도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렸습니다.

사회주의 라오스라고 하지만 잘 찾아보면 즐길만한 것도 많습니다.

12월은 라오스 몽족 설축제가 열리는 시기라 볼거리가 많은 달입니다.

라오스 여행 정보가 필요하시면 ‘라오스 한인 교민카페’를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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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krlaos
Laos Dj mim m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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