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방비엥 액티비티 버기카

라오스 방비엥 거리 풍경

라오스 방비엥 액티비티 즐기기

라오스 방비엥은 비엔티안, 루앙프라방과 함께 한국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 입니다.

라오스 방비엥

수도 비엔티안에서 차로 4시간 거리에 있는 방비엥은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젊음의 도시로 각광 받고 있는 라오스 최고의 여행지 입니다.

마치 중국의 계림과 닮았다고 해서 라오스의 소계림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한국의 방송사들도 라오스 여행지를 소개하면서 최우선으로 방비엥을 꼽고 있는 탓인지 방비엥은 라오스 여행을 오시는 분들 중 여행코스에서 제외 하는 분들은 거의 없을 정도로 필수 코스가 되었습니다.

도심을 흐르는 쏭강과 카르스트 지형의 산들이 어울어진 라오스 방비엥의 아름다운 모습은 한폭의 그림 같은 느낌을 줍니다.

라오스 방비엥에는 카약, 튜빙, 짚라인, 버기카 등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사람들의 발길이 잘 닿지 않은 여행지가 있어 청춘들에게는 가슴을 설레게 하는 여행지가 아닌가 합니다.

라오스 방비엥 액티비티 중에서 버기카는 꼭 한번 해 볼만한 투어 인데요.

라오스 방비엥 블루라군

라오스 방비엥 최고의 명소로 알려진 블루라군과 함께 여행 코스를 계획해 보면 좋다는 생각입니다.

현재 라오스 방비엥 블루라군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데요.

기존 3개소 블루라군에서 계속 추가되는 블루라군은 10개 까지 늘어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짧은 여행일정으로 버기카를 타고 블루라군 모두를 돌아볼 수 없는 일

버기카를 타고 블루라군 1에 들러 잠시 둘러본 후 버기카 오프로드를 즐기면서 블루라군3(시크릿라군) 으로 이동하는 코스를 권해 봅니다.

방비엥 최고의 명소로 알려진 블루라군은 많은 사람들이 몰려서 여유롭고 조용한 여행을 즐기기 어려운 상황이라 잠시 들러본 후 물놀이와 짚라인 타기 등은 조용한 시크릿라군을 이용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블루라군, 버기카, 시크리라군 등 라오스 방비엥 여행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시면 라오스 한인교민 카페를 방문해 보세요.

라오스 교민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방비엥 정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라오스 한인 교민 카페 바로가기
https://cafe.naver.com/krlaos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