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비엔티안 밤문화 34-스테이션

라오스 비엔티안 밤문화 34-스테이션

라오스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라오스 비엔티안에 살면서

밤에는 뭐해? 라고 종종 묻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비엔티안 밤문화를 접해 볼 일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소개해 드릴 곳은 라오스 비엔티안

34- 스테이션 입니다.

사진을 보니 만화처럼 보이시나요?

실제 완공되어 영업 중인 곳입니다.

콘테이너를 이용해 만든 야외 공간으로

비엔티안 컨벤션 ITECC-Mall

주차장에 자리 잡고 있는

비엔티안 핫 플레이스 입니다.

2층으로 쌓아 올린 컨테이너를

이용해 무대와 주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비엔티안 대부분의 야간 업소들이 그렇듯이

오후 5시 정도 영업을 시작합니다.

공연이나 이벤트가 있는 날은

사람이 너무 많아 음식이 늦게 나올 정도

하지만 매일 이렇게 붐비지는 않습니다.

비엔티안에 머무르는 기간 중

이벤트가 있는 날이면

라오스 젊은이들의

밤문화를 만날 수 있겠지요.

라오스 자유여행, 생활정보가 필요하시면

https://cafe.naver.com/krlaos

라오스 한인 교민 카페를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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