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비엔티안 보트축제

라오스 비엔티안 야시장 인근

매년 10월 라오스에서는 분쑤앙흐아 축제가 열리는 달입니다.

분쑤앙흐아 축제는 보트축제 입니다.

루앙프라방 왓 씨엥통

7월 라오스 날씨가 우기에 접어들면 라오스 승려들은 외부 활동을 하지 않고 사원에서 3개월 동안 수행을 하게 됩니다.

이 기간은 라오스 국민들도 음주 가무를 자제하고 금욕 생활을 하게 됩니다.

승려들의 안거(수행기간)가 시작 되는 날을 ‘카오판싸’라 하고 끝나는 날을 ‘억판싸’라 하는데 수행기간이 끝나는 날을 기점으로 분쑤앙흐아(보트축제) 축제가 열리게 됩니다.

분쑤앙흐아 축제는 각 지역에서 열리는데요.

라오스 여행을 오시는 분들은 비엔티안과 루앙프라방 축제를 즐기기가 좋습니다.

라오스 비엔티안에서는 메콩강변 야시장 인근에서 축제가 열리게 되고, 바로 인근 왓옹뜨 사원을 중심으로 행사가 이루어집니다.

끄라통(연등) 띄우기

억판싸날 밤에는 한국 불교 연등 행사와 비슷한 러이끄라통 행사가 열리는데요.

바나나 나무와 잎에 꽃으로 장식한 끄라통을 메콩강에 띄워 보내는 의식을 하게 됩니다.

분쑤앙흐아 축제가 끝나고 나면 11월에는 비엔티안에서 탓루앙 축제가 열리게 됩니다.

이제 라오스 우기에 시작된 승려들의 수행 기간이 끝나고 라오스는 건기에 들어가게 됩니다.

라오스 여행 성수기가 시작되는 것 이지요.

11월 탓루앙 축제에 이어 12월에는 2020 몽족 설 축제가 비엔티안에서 계속이어지기 때문에 라오스 여행 일정을 잘 계획하시면 멋진 라오스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라오스 비엔티엔 몽족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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