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앙프라방 반루마을 홈스테이

라오스 루앙프라방 반루마을

루앙프라방에서 북쪽으로

3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반루마을

천연염색, 베틀짜기 체험과

홈스테이가 가능한 곳 입니다.

(소요 시간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아이들의 미소가

마음을 푸근하게 해주네요.

오호! 사랑에 빠진 친구인데 다시 만납니다.

지금도 이 소년의 미소는 잊을 수가 없네요.

라오스 루앙프라방 반루마을의 일상이

한국의 농촌 마을처럼 느껴져

처음 온 곳이지만 마음은 무척 편합니다.

싸바이디!

사진을 보니 볼게 없지요?

느낌이 대장간 같아서 사진을 몇 장 찍어봅니다.

주인이 나와서 칼을 보여줍니다.

라오스 시장에 가게 되면

칼과 농기구는 어디서 만들지 했는데 ?

궁금증이 조금 풀리네요.

반루마을은 많은 집들이 베틀을 가지고

라오스 전통 천을 생산을 합니다.

한적한 마을의 소박한 생활 풍경

특별한 것은 기대 하지 마세요.

어디선가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옵니다.

생글생글, 싸바이디!

어디서 왔어요?

어! 까올리(한국-/오스어)

홈스테이를 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른 손님들과 함께 하는 식사 시간

조촐한 라오스 음식으로 차려진 식사를 하며

라오스 북부 루앙프라방 반루마을

여행 첫날을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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