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비엔티안 파 탓루앙

라오스 비엔티안의 랜드마크 중 하나로

승전문 빠뚜싸이와 함께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비엔티안의 명소 입니다.


부처님 가슴뼈 사리를 모시기 위해

제작 되어진 부도탑이 시초였으나

여러 번의 재건을 거쳐 셋타티랏 왕때 와서

현재의 모습에 가장 가깝게 만들어진

비엔티안에서 가장 신성 시 되는

불교 성지순례의 대표 유적지 중 하나입니다.

‘왕국의 성스러운 탑’이란 이름에 맞게

현지인들의 신앙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년 11월 보름에 탓루앙 축제

아주 성대하게 벌어진다.

빠뚜싸이와 가까운 위치에 있어

비엔티안 시내 투어 시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찾는 곳으로

라오스 사람들에게는 성소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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